’27년간 운영’ 마지막으로 열린 진주가을문예 시상식

27년간 진행되어 온 ‘1500만원 고료 진주가을문예’ 마지막 시상식이 열렸다. 남성(南星)문화재단 진주가을문예운영위원회는 4일 오후 진주 현장아트홀에서 2021년도(27회)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시 <양초라는 사건>을 낸 정월향 시인과 단편 <버스데이>로 응모했던 기명진 작가가 당선해 각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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