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판에서 잘 놀다간 사람으로 기억되길”

지난 7월부터 시작한 경기도 용인시 관내에 거주하는 무형문화재를 소개하는 ‘무형문화재를 찾아서’ 연재 기사를 이제 막 내리려 한다. 그 마지막 주인공은 용인에서 줄타기 인생을 시작해 최연소로 국가무형문화제가 된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 김대균 선생이다.부채를 들고 줄 위를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그는 용인에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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