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사절단에 군함을 내준 미국 대통령

– 이전 기사 1883년 미국 땅에 뿌려진 한류의 맹아에서 이어집니다.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21세기 오늘날 나 조지 포크를 유진 초이라고 일컫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군요. 내게 그런 운명의 단초가 어떻게 열렸는지 그 시공간으로 들어가 봐야겠습니다.조선 사절단은 1883년 9월 29일부터 워싱턴 DC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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