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릉 지키는 진묘수의 다리가 부러진 이유, 이런 배경이

짧은 다리와 통통한 엉덩이의 치명적인 매력, 진묘수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어느 누구의 발길도 허락하지 않았던 무령왕릉이 열린 것은 1971년입니다. 무령왕릉은 공주의 송산리고분군의 배수로 공사를 하던 중 우연히 발견되었습니다. 발굴을 위해 들어갔던 사람들이 제일 처음 만난 것은 무덤을 지키고 있던 진묘수입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