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 옆 한국인, 그가 유서 쓰고 국내 최초로 도전한 일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고 말했다. 여행을 하지 않는 사람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는 인생을 사는 것과 같다고 한다. 세계를 접한 사람의 사고는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넓고 깊을 것이다.​ 고 김찬삼씨는 1958년 전쟁복구로 어수선했던 당시에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세계 일주를 떠난 우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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