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집들의 초상화, 사진으로 그린 회화

[기사 수정 : 3일 오전 9시 7분]부산 구박갤러리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 첫 번째 초대전으로 사진작가 손은영의 ‘밤의 집’이 초대됐다. 오는 3월 12일까지 오전 11시~오후 7시에 도심 주변에 자리한 작은 집들을 촬영한 <밤의 집(The Houses at Night)>을 볼 수 있다. 3월 5일(토) 3시에는 손은영 작가와의 대화(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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