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비평의 큰 별 성완경 전 교수 78세로 별세

한국 미술계에서 비평가로 활동해온 성완경 전 인하대 교수가 18일 새벽 78세로 영면에 들었다. 성 전 교수는 지난 9일 코로나 확진을 받고 격리 치료를 받던 중 병세가 악화되어 16일 전남대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했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했다. 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은 “(성완경 비평가는) 70대 후반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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