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뭉치 26억 어절’ 구축… ‘디지털 국어’ 환경 마련

한국어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디지털 시대에 소통할 수 있는 국어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4차 국어 발전 기본계획'(2022~2026년)이 발표됐다.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은 1월 26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밝힌 ‘제4차 계획’을 통해 디지털 시대 소통하는 국어, 모두가 누리는 한국어·한국문화에 대한 이상(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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