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뒤샹… 초현실주의 거장들의 대표작, 여기 다 있네

‘초현실주의 거장들展 –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이 2022년 3월 6일까지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열린다. 이 박물관은 유럽에서 여러 초현실주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이번 전시에는 ‘브르통, 달리, 마그리트, 만 레이, 뒤샹’ 등 초현실주의 거장의 대표작 약 180여 점이 소개된다. 지금 이곳은 수리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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