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악이 곧 삶’이었던 인간문화재 박염 선생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영남농악을 대표하는 진주삼천포농악의 계승 발전과 보급, 예인 양성에 한평생을 바쳤던 인간문화재 박염 선생(1941년생)이 지난 2월 16일 밤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고인의 장례는 지역문화예술인과 가족, 농악 보존회원들의 애도 속에 치러졌으며, 2월 19일 사천의 가족 묘원에 안장됐다. 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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