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 장미 한 그루,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얼마 전 유명 개그맨과 배우가 낚시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를 끈 적이 있다. 그 예능프로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낚시 인구가 부쩍 많이 늘었음을 집 근처 호수나 저수지만 가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느라 여력이 없어 지금은 좀 뜸해졌지만, 한때 필자의 취미는 낚시였다. 자발적이 아닌 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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