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곡가는 왜 방과후수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나

[이전기사] 물고기만 그릴 줄 알았던 아이는 화가가 되었습니다 http://omn.kr/1waaa다음 인터뷰는 작곡가이자, 문화예술교육가, 그리고 문화예술단체 ‘요’를 이끌고 있는 구본창씨와 함께 했다. 하고 있는 세 가지의 일 모두가 문화예술이라는 공통점으로 연결돼 있지만, 일마다 요구되는 역할이 전혀 다를진대 어떻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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