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월급 열 배”… 청년들 꿈이던 케이팝 원조 아십니까

‘꿈이 길을 만든다’고 했던가. 대중음악 발상지인 인천 부평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묵묵히 길을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있다. ‘부평 대중음악 둘레길’ 3코스를 만들었고 7코스를 향해 현재도 길을 닦는다. ‘애스컴시티 뮤직 아트페어’ 이장열(54) 대표를 만났다.​ “우리나라 K-POP이 갑자기 나온 게 아니에요. 외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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