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송기숙 소설가,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는 작년 12월 5일에 별세한 고(故) 송기숙 소설가(향년 87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한다.고 송기숙 소설가는 대표작 <녹두장군>, <암태도> 등 민족의 수난사와 민중의 삶을 집중 조명한 소설을 통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 20여 년간 대학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민족문학작가회의(현 한국작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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